<사실은 이렇습니다> - 경기일보 「‘김포골드라인’ 바람 잘 날 없어…이번엔 직원들 ‘입막기’ 보안서약 요구」(2025.6.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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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 경기일보 「‘김포골드라인’ 바람 잘 날 없어…이번엔 직원들 ‘입막기’ 보안서약 요구」(2025.6.18. 17:03) <보도> (상략) 문제는 서약서 작성 요구 시점이다. 골드라인 직원들과 노조 측은 최근 서울 신림선 중정비와 관련해 시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직후로 시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하략) <바로잡음> 경기일보의 본 보도는 사실무근의 추측성 허위보도이므로, 이에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1) 김포시는 경기일보의 보도와는 달리, 김포시와 김포골드라인SRS(주)간 「김포골드라인 운영 및 유지관리 민간위탁 협약」 에 따라 김포시는 노사간의 협의건에 개입하지 않으며, 시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를 위반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2) 경기일보가 보도한 서약서 작성 요구 시점은 사실과 다릅니다.김포골드라인SRS㈜ 사측이 직원 대상으로 보안서약서 작성을 요구한 최초시기는 김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6월 5일 이전인 6월 2일임에 따라 노사간 보안서약서건에 대해 김포시가 5일 직후부터 개입했다는 의혹은 시기상 성립될 수 없습니다. (3) 김포골드라인SRS(주)에 따르면, 보안서약서는 회사에 입사할 때마다 작성하던 서류중 하나였고, 2024.09.28. 이후 입사한 직원들은 전부 작성하였으나 전 운영사로부터 고용승계된 일부 작성하지 않은 직원들이 있었기에 대상을 선별하여 작성하기보다는 전 직원 작성으로 회사 방침을 정하였을 뿐이지 김포시 행정사무감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항입니다. (4) 김포시는 6월 18일 오전 9시경 경기일보사 기자와의 유선 인터뷰시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의 안정적인 운행을 관리할 뿐 고용 등 노사관계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고 답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김포골드라인 노사 분쟁건에 대한 김포시의 개입 의혹 취지의 내용을 기재하였습니다. 기관간 입장과 사실관계 진위여부에 대한 확인없이 보도하였음에 유감을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