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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아이템 … ‘버려진 상자, 크링크로 재탄생하다!’ 상세보기 - 제목,내용,파일 정보 제공
제목 집‧콕 아이템 … ‘버려진 상자, 크링크로 재탄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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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소재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내일제작소(주)는 지난 6일 업사이클링 제품 ‘크링크’를 출시하고 어린 아이를 둔 소비자들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

내일제작소 김지애 대표는 이 제품을 통해 놀이를 통한 창의적 학습은 물론 환경에 대한 인식까지 아이에게 알려 주고 싶은 엄마 마음에서 만들었다고 밝히고,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과 넘치는 택배상자 등을 활용한 신개념 제품임을 강조했다.

소비자라면 크링크는 과연 어떤 제품이며, 어떤 효과가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할 터. 그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씨티21뉴스가 먼저 체험해 봤다.

┃ 지구를 지키는 가장 재미있는 놀이 … 업사이클링 ‘크링크’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로 물리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지 오래 전. 이에 각 가정에서는 생활용품도, 식료품도 배달에 의지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배달 후 우리에게 돌아오는 건 상자와 플라스틱 등의 재활용품들. 사회적으로는 이들을 처리하는 비용만도 만만치 않을뿐더러, 우리 아이들의 미래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에 내일제작소는 업사이클링 제품 ‘크링크’를 개발해 환경문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크링크의 소재는 재생플라스틱으로 어린이 안전성을 인증 받은 믿을만한 제품이다. 또한 크링크를 활용에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은 무한대로 택배‧피자‧라면‧과자 등 각종 상자나 폼보드 등 어떤 골판지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자르고, 또 자르고 연결에 연결만 하면 끝!

크링크는 CREATIVE(창의적인)과 LINK(고리)의 합성어로 부피는 작지만 장난감을 스스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 크기는 무한대로 확장 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 60개의 크링크로 멋진 로켓도 만들고, 예쁜 주방도 만들고, 고양이 집도 만드는 등 아이 스스로의 상상력을 총 동원해 자신만의 친환경 장난감을 만들고, 놀 수 있다. 뿐만아니라 부피도 적어 장난감으로 넘치는 집안의 공간 활용에도 제격이다.

다양한 상자를 자르고 오려 크링크로 연결하면 끝!

┃재미있다면 지구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거야!

코로나19 발생 후 비대면 수업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은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은 증가되고 있어 부모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전문가 들은 사회적 문제로 야기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아이들은 놀 거리와 놀 친구가 없기 때문에 놀이의 대상을 미디어로 삼는 다는 내일제작소 김지애 대표의 말처럼, 아이들에게 놀 거리와 놀 친구를 만들어 준다면 그만큼 미디어 노출 시간이 줄 것이다.

크링크는 아이들이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것들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 해 아이들의 생각을 밖으로 끌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성취감과 만족감 그리고 자아감을 형성하며, 자신이 만들 결과물에 대해 애정을 쏟는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만든 장난감은 앞으로 지구를 위하는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한 다는 것이다. 여기에 부모가 “재미있다면 지구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거야!”라고 한마디 거들어준다면 아이는 미디어보다 더 좋은 놀거리와 놀 친구를 사귀게 될 것이다.

┃내일작소는 어떤 기업인가?

내일제작소는 2019년 김포시 주민제안사업인 마을공동체로 출발했다. 이후 경기도 따복마을 공동체 활동을 해 왔으며, 2020년에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초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사회적 기업 반열에 뛰어든다.

코로나19가 지속되자 내일제작소는 집-콕하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자 ‘내 맘대로 작업실’을 출시하고, 조립이 아닌 아이만의 상상으로 조립하는 오프라인 꾸러미 ‘문제해결 만들기 꾸러미’도 선보인 바 있다.

PS.
‘크링크’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28466
문의 메일 : nextfactory@naver.co
문의 카카오채널 : @nextfactory
문의 가능 시간 : 오전 10~ 오후5시

자료출처: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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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ity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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