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포시,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문화공연 담은 트리점등식 열어

‘보는 점등식’에서 문화행사, 포토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담은 ‘즐기는 점등식’으로, 시민 큰 호응
시민들 “공연과 함께 밝게 빛나는 트리 보니, 한해 힘들었던 순간 위로받는 듯”
김병수 시장 “시민 함께 하는 성탄 트리점등식에 기뻐, 일상 속 즐거움 있는 김포시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031-980-2485) 작성일 : 2025.11.26
김포시,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문화공연 담은 트리점등식 열어 상세보기 -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25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매해 사우동 거리에서 열리던 성탄 트리 점등식은 올해 구래동 문화의 거리로 개최 장소를 옮기면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거듭났다.

 

올해 행사는 단순히 관계자들이 모여 트리에 불만 밝히는 행사가 아닌, 문화공연을 담은 트리점등식으로 구성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었다. 성탄 트리는 다양한 발광다이오드(LED)조명과 포토존이 어우러져 겨울 낭만과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게 꾸며졌고 시민들은 공연과 함께 사진촬영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점등식에 참여한 한 시민은 “문화 공연과 함께 밝게 빛나는 트리를 보니 추운 겨울이 한결 따뜻하게 느껴진다”며, “올해 트리 점등식은 한해를 보내며 힘들었던 순간들을 위로받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수 시장은 “성탄 트리가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로 장소를 옮겼다.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추운 겨울 성탄 트리의 따뜻한 밝은 빛이 여러분의 마음을 환히 비춰주길 기원하며, 일상 속 즐거움이 있는 김포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점등식 이후로도 내년 1월 9일까지 성탄트리의 불을 밝히며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1,2,3 시민들과 함께 트리를 즐기고 있는 김병수 시장

4 인사말을 전하는 김병수 시장

5 예배 중인 김병수 시장과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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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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