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주말 불법현수막’ 근절 나선다
주말 기동 단속반 상시 편성 운영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병수 김포시장,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 건의’
-
2
김병수 김포시장, 어르신 점심 직접 챙기며 ‘현장행정’ 시동
-
3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김포신문 「김포시와 LH의 ‘적법 행정’에 사지로 내몰린 위반건축물 피해자들」(2026. 2. 25. 09:00) 외 1건
-
4
김포시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신청 접수
-
5
김포시, TV조선 ‘K-브랜드 어워즈’ 두 번째 수상 영예
-
6
김병수 김포시장, 2월 확대간부회의서 시정 현안 점검
-
7
김포시, 통일부 주최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참석
-
8
김포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
9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25일 김포서 현안 해법 공동 모색
-
10
김포시, 사회적협동조합 파파스윌 상대 항소심 승소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주말 등 단속 공백시간을 악용하여 불법 현수막 설치가 급증하면서 도시 미관 저해는 물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어 왔다.
시는 기존 평일 중심의 단속 및 순찰체계로는 불법행위를 근절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불법광고물 상시 단속 및 정비체계 구축을 위해 클린도시과 직원을 3인1조로 편성한 '주말 기동단속반'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불법현수막의 집중 게시 시간대인 금요일 야간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단속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정비반의 일정한 근무시간을 피해, 게릴라식으로 현수막을 설치하는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단속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것이다.
주말 기동단속반은 불법 광고물 발견 시 즉시 철거를 원칙으로 하며, 현장 채증사진을 확보해 「옥외광고물법」 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강지호 클린도시과장은 “이번 주말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현수막 설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단속의 실효성 및 불법 행위 감소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겠다”며 향후에도 불법현수막의 주말설치가 충분히 개선되 않을 경우, 시민감시단 운영 또는 전담용역 도입 등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 기반의 정비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현수막 정비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