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무원 직무교육을 ‘마이크로러닝’으로 상시 학습 체계화
- 사내강사 직무 노하우를 54개 콘텐츠로
- 직무지식 콘텐츠 구축, 실무에 바로 쓰는 학습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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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지난 1월 12일 마이크로러닝 기반 공무원 직무지식 학습체계인 ‘직무 G식(Gimpo-識)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8~9급 저연차 공무원 1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렬별 맞춤형 직무교육」을 바탕으로, 사내강사 11명의 강의를 촬영·편집해 총 54개의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를 제작·탑재한 것이다. 콘텐츠는 10~20분 내외의 짧은 학습 단위로 끊어 구성해 업무 중에도 필요한 내용을 찾아 바로 학습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시스템은 직무를 가장 잘 아는 사내강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온라인 학습 콘텐츠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기존 교육과 차별화된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의 실무 노하우를 교육에 담고, 이를 다시 업무 중심의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로 구조화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였다.
김포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과정별 심화교육 확대와 함께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직무 G식 관리시스템’을 조직 내 지식을 집약·공유하는 통합지식플랫폼 ‘김포지식마당’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내강사의 직무 경험을 교육과 온라인콘텐츠로 연결함으로써 교육 이후에도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마이크로러닝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직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사진 2 2025 맞춤형 직렬별 직무교육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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