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 30일 확대간부회의 열고 “민생 중심 실효성 있는 행정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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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3월 30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및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실·국·소·본부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김병수 시장은 먼저 선거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준수와 기강 확립을 주문했다. 그는 “공직자로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엄격히 준수하되, 선거법을 핑계로 본연의 업무를 회피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은 없어야 한다”라며 관계 법령 숙지를 통한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을 강조했다.
또한, 교통 분야에서는 제266회 김포시의회 임시회에 개정된 「김포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의 시행에 맞춰 무질서하게 방치되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 방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보건 분야에서는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도 폐쇄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하임리히법 교육 등 응급처치교육 강화를 당부했다.
김병수 시장은 “각 부서는 형식적인 보고에 그치지 말고 시민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며,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김포시는 3월 30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및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