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 전통문화 맥 이어온 이수자들 노고 격려
8일 김포시청서 김포통진두레놀이 경기도 무형유산 이수자 2명에 이수증 전수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민생에 플러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
-
2
김포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접수 시작
-
3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
-
4
2026년 김포시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 개방
-
5
김포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5월 29일까지 신청 접수
-
6
김포시, '한강의 변신, 시민의 아이디어로!'… 수변공간 활용 공모전 개최
-
7
김포시, 0~2세 영아 보육 지원…‘보육 환경 안착’ 목표
-
8
김포시, 9개 기관과 손잡고 통합돌봄 생태계 조성 나섰다
-
9
김포시,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봉축 연등회’ 개최
-
10
김포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
|
김포시는 지난 4월 8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김포통진두레놀이 경기도 무형유산 이수증 전수식을 개최하고 오랜기간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온 이수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기도 무형유산 이수증은 경기도 무형유산 이수 심사에 합격한 자에게 발급되는 것으로, 무형유산 교육 강사 자격이 주어져 초등학교 등에서 해당 무형유산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전수식은 이수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 무형유산에 대한 시의 관심과 전승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수 시장은 이수증을 전달하며 “김포통진두레놀이는 김포의 소중한 무형유산으로, 앞으로도 김포를 넘어 전국적인 민속예술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함께 참석한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 회원들과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조문연 김포통진두레놀이 보유자는 “어릴 적부터 농사일을 배우며 시작한 놀이가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지 30년이 다 되어가 감개무량하다”라며 “앞으로도 김포통진두레놀이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는 지난 2022년 10명, 2023년 7명에 이어, 지난 3월 17일 실시된 이수 심사를 통해 2명이 추가되어 현재 총 19명이 이수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설명> 1. 김병수 시장이 이수증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김병수 시장이 정담회에서 보존회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