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 현안 직접 챙긴다…핵심사업 집중 점검
‘취임 다음 날’부터 실·국·소 업무보고 돌입, 시민일상 밀접 주요 정책 집중 점검
부서별 세부 전략 촘촘한 검토, 유기적 협업 필요시 현장서 신속 해결방안 모색
이기형 시장 “소통으로 현안 풀고, 시민 변화 체감 목표로 속도감 있는 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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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이기형 김포시장이 취임 다음 날인 7월 2일부터 실·국·소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공백 없는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 이 시장은 주요 현안을 직접 보고받고 부서별 핵심 사업을 꼼꼼히 살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는 7월 2일부터 7월 13일까지 홍보기획관, 감사관을 비롯한 전 실·국·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민선9기 핵심 주요사업과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 시장은 시민 일상 및 삶의 질과 밀접한 주요 정책 전반 점검에 힘을 쏟는 한편, 민선9기 시정비전인 ‘시민과 함께 김포 大도약’ 실현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세부 추진 전략을 수립 중이다.
부서별 주요 현안과 과제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점검하는 한편, 부서간 유기적인 협업이 필요한 다부서 얽힘 과제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시정의 현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는 것”이라며, “각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안을 하나하나 챙기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시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핵심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민선9기 주요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이기형 김포시장이 주요 현안에 대해 업무보고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