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시민제안 정책실현 성공…백일해 예방접종 최초 시행

- 취임 2달만에 민선9기 시민제안 생활밀착형 공약 실행, “시민 목소리가 김포의 미래로”
- 10월 19일부터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 대상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 실시
- 1인당 4만원 전액 김포시 지원, 대상자 등록 후 승인 문자 받고 위탁기관 방문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031-5186-4156) 작성일 : 2026.09.30
이기형 시장, 시민제안 정책실현 성공…백일해 예방접종 최초 시행 상세보기 -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오는 10월 19일부터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를 대상으로 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김포 최초로 시행되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정책으로 구현한 ‘시민제안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민생 중심 정책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기형 시장은 시민 제안이 정책이 되는 구조를 제도화하겠다고 강조하며, 김포형 시민참여 시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해 온 바 있다. 이 시장은 당선 전부터 시민들과의 직접 면담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 중심의 정책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백일해 예방접종은 그 일환이다.

 

이번에 시행되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영유아의 백일해 감염을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아기와 접촉 빈도가 높은 예비 부모의 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실질적인 대책이다. 무료접종 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임신 27주~36주의 임신부 ▲출산 후 60일 이내의 산모 ▲배우자(사실혼 포함) ▲임산부와 배우자의 양가 부모다.

 

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전파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는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임신부가 백일해 예방접종을 받으면 형성된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돼 출생 후 신생아의 백일해 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배우자와 양가 부모 등 신생아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족이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갖추면 신생아를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정부24)을 통해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 대상자 등록 후, 승인 문자를 받고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접종에 소요되는 비용은 1인당 약 4만원으로, 전액 김포시가 지원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민이 겪는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출산 가정의 예방접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신생아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민선9기 김포시는 시민이 제안하고 이기형이 실천하는 ‘김포형 시민참여 시정의 실현’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설명>이기형 김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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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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